
✅ 기획배경
- 보훈단체는 회원 자격이 당사자 및 유족으로 한정되어 있어 회원 감소에 따른 선양·기념사업의 지속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. 이에 6·25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재조명하고 보훈의 가치를 계승 및 확산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 필요합니다.
- 보훈회관은 준공 10년 차를 맞았지만 현재 사무실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. 전쟁 소장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, 휴식 공간 등을 통해 시민이 함께 이용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보훈 공간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.
- 참전유공자의 평균 연령이 93~94세에 이르면서 전쟁의 기억과 당시의 상흔이 담긴 소장 물품을 수집하고 보존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. 지금의 기록과 유산을 미래 세대와 연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.
✅ 사업 내용
🕊️ 기억의 공간
- 6·25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전시실 조성 및 운영


📚 라이브러리 카페
- 보훈 관련 도서, 홍보물, 활동사진 등을 전시할 수 있는 서가와 독서형 테이블을 활용하여 북카페 조성 및 운영


🎨 보훈문화체험
-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(스탬프 투어, 손도장 찍기, 태극기 제작 등) 운영
✅ 주요 성과
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 공간 개소식 개최
- 보훈회관 1층 로비와 카페 공간 개보수를 완료하고, 참전유공자 및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'파주시 6·25 참전유공자 기억의 공간 개소식'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.


지역 내 미래세대 대상 맞춤형 보훈 교육 운영
- 지역 내 학생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 유물과 연계한 체험형 보훈 교육을 진행하여, 일상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.


지역주민 중심의 열린 보훈 공간 조성
- 기존의 폐쇄적인 단체 공간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방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'지역사회 보훈문화 공간'으로 탈바꿈하여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였습니다.


